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진안서 국민생활체육 배구대회 개막

전국 배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9회 연합회장 배 국민생활체육 전국남녀배구대회가 14일 진안군 문예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진안군 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 전국배구연합회 공동 주최로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11팀, 경기14팀 등 전국에서 101팀의 전국 배구 동호인 단체가 참가하며, 남녀 각 5개 부에서 그동안 쌓은 실력을 겨룬다.

 

송영선 진안군수는 환영사에서 "전국 각지에서 '홍삼.한방의 고장' 진안을 찾은 선수들을 환영한다"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