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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윤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전주관광호텔 1층 백합홀에서 성균관 유도회원 200여명이 참석 예정인 가운데 취임식을 갖는다. 임기는 3년이다.
윤 회장은 지난달 11일 대의원들의 만장 일치로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그는 현재 파평윤씨 대종회 고문을 맡고 있다. 도내 성균관 유도회 회원은 약 10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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