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오천마을 이장 박영철씨...월급 모아 주민 관광비 충당

완주군 용진면 간중리 오천마을 박영철(67) 이장이 월급을 모아 마을 주민 관광비에 충당했다.

 

박 이장은 “매달 나오는 월급 20만원을 꼬박꼬박 모아 두었다”며 “여름철을 맞아 마을 주민들의 단합을 위해 마련한 주민관광에 150만원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 돈으로 여수 오동도에 다녀왔다.

 

한편 박 이장은 오천마을 이장 경선에 나서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고 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