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애우권익문제연-우석대 특수교육학과 협약

(사)전북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사장 이동기)와 우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학과(학과장 이영철)는 최근 장애아동과 장애인 복지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동기 이사장, 우석대 이영철 교수, 구효진 교수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 열렸으며 이들은 앞으로 장애아동을 위한 사업과 지역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동기 이사장은 “도내 장애인들과 장애아동들의 권익과 복지 발전을 위해 우석대 유아특수교육학과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장애인 관련 업무 실습생, 자원봉사자 등에 대한 지원을 받고 도내 열악한 장애인들의 복지현실을 알리고 개선해 나가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