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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이국동 사장이 22일 군산지사를 방문했다. 이 사장은 이날 군산항만 자동차 전용부두(42선석) 축조공사 현장을 살펴보고 ‘2007년 하반기 권역별(호남권) 경영전략 회의’를 군산지사에서 주관했다.
이 사장은 회의에서 “금년도 영업이익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사장들에게 당부했다.
이 사장은 현재 (사)한국항만물류협회장과 전북세계물류박람회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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