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합죽선 명장 특별전

합죽선 명장 이기동 선생이 지난해 11월 전주시에 기증한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전이 5일 전주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송하진 전주시장과 정우성 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장인의 숨결, 이기동 합죽선’으로 열리는 이번 기증 특별전은 다음달 12일까지 옥조각과 황칠선, 황칠 낙죽선, 십장생 조각선 등 4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김준호기자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