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 정읍 이평 주민 희망의 집짓기 성진종합건설 자재 지원

올해 2월 화재로 보금자리를 잃은 정읍시 이평면의 노부부가 이웃들의 사랑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주택이 전소돼 갑자기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노인들을 위해 주민들이 ‘희망의 집짓기 모임’을 구성한후 (주)성진종합건설(대표 김용성)이 주택신축에 필요한 자재일체를 지원해 지난 13일 준공식을 가진 것.

 

준공식에는 강광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 노부부의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했다. 강시장은 이 자리에서 성진종합건설(주) 김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손승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