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경찰, 방범용 CCTV 설치 주민설명회

장수경찰서(서장 김성근)는 최근 장수군과 합동으로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예정장소인 번암∼아영간(지방도 751번) 경계지점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번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번암면 이장단, 성암마을 주민, 지역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범용 CCTV의 설치 필요성, CCTV활용 주요 범인 검거사례, 사업계획 등을 설명했다.

 

김성근 서장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방범용 CCTV를 이용 모두 8건의 주요사건을 해결했다”며 “취약 노선에 대한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해 각종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