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 명칭 공모

전주시가 구 도2청사내에 들어서게 될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의 명칭을 공모한다.

 

응모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시 홈페이지에서 관련서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이달 10일까지 전주시에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전통적인 이미지를 반영하고 종이를 형상화할 수 있거나 현대감각과 전통이 어우러진 친근감 및 21C를 지향하고 국제화에 맞는 명칭으로 응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접수된 응모작은 12월에 개최되는 명칭제정위원회에서 선정된 후 시 홈페이지나 개별통보된다.

 

전주시 경원동 구 도2청사내 건평 3300㎡에 건립될 한지산업종합지원센터에는 한지홍보와 전시실, 연구실, 시험가공공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