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재경전북도민회(회장 이연택)와 각 시군 향우회장단이 지난 11일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서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새로 출범한 도민회 집행부와 향우회장단은 상견례를 갖고 내년도 신년하례회를 포함 제반 현황에 관해 논의했다.
이연택 도민회장은 "연말에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대통령 선거가 있다"고 전제한 뒤 "새만금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 등 전북 현안을 위해 도민회와 향우회가 힘을 더 모으자"고 당부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