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 풍남동 청보리밭 조성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동장 강정원)은 11일 통장단 및 자생단체 회원 70여명과 함께 상습 투기지역인 남부시장 인근 팔달로변과 남부시장 천변 코오롱상가 앞에 쌓인 쓰레기를 정비하고 청보리 화분 20여박스를 활용해 청보리밭을 조성했다.

 

그동안 풍남동은 전주시가 ‘쓰레기와의 전쟁’을 한다는 각오로 추진하고 있는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분리배출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온 결과 주민들의 의식 전환이 눈에 보이게 나타나고 있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