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효자 3동 불법쓰레기 자율감시단 운영

전주시 완산구 효자3동(동장 방용희)은 3일 주민 자율감시단을 운영, 불법쓰레기 취약지역 5개소에 대해 집중단속 및 정비활동을 벌였다.

 

주민 자율감시단은 지난해 11월 12일 효자3동 직원과 주민 등 4개반 36명으로 구성해 주 2회 취약지 집중 단속, 수거 거부 안내문 부착 등 단속 및 정비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