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풍남동 한옥마을 주변 대청소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동장 강정원)은 10일 설날 방문객맞이 한옥마을 주변 특별 정비를 위한 통장 및 자생단체 대책회의를 갖고, 불법쓰레기가 적치된 한옥마을 주변 및 남부시장, 동부시장 주변에 대한 쓰레기를 정비하고 불법 쓰레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한옥마을 일대를 이달말까지 중점정비기간을 정하고 17∼18일 인근 주민들과 함께 대대적인 자율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정대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