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설 성수품 특별단속

전주시가 설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품 등 명절 성수식품에 대한 특별관리에 나섰다.

 

시는 28일 백화점과 기타식품 판매업소 56개소, 버스터미널 및 기차역 주변 식품판매업소 25개소, 재래시장 5개소 등을 특별단속대상 지역으로 선정해 다음달 5일까지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과 함께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상은 무허가·미신고제품 제조 및 판매행위, 원재료 등 사용원료의 적정여부, 유통기한 위·변조 및 경과제품 판매행위 등이며, 제수용품 및 성수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가 병행 실시된다.

 

김준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