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희망 춘향골 포럼 창립 상임대표에 윤승호씨

새희망 춘향골 포럼(상임대표 윤승호)이 7일 중앙하이츠콘도에서 500여명의 회원과 200여명의 내외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가졌다.

 

포럼은 ‘풍요로운 춘향골 남원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과거의 명예를 회복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윤승호 상임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춘향골의 찬란했던 옛 명예를 회복해 잃어버린 자존심을 되찾자”고 호소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