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군의회 농촌 현장 체험

임실군의회(의장 김학관)는 24일 신평면 가덕리에서 의회사무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유재숙씨(53)가 경작하는 3000여㎡의 복숭아 밭에서 이들은 복숭아 봉지싸기 활동을 실시한데 이어 풍년도 기원했다.

 

김의장은"의원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 농촌의 고충을 맛보기 위한 것"이라며"다른 기관에도 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설레는 마음 안고…전주역도 전주한옥마을도 들썩

문화일반“뻔한 명절은 거절”…벙커에서 보물찾고·국립민속국악원서 풍류 즐기기

정치일반[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지역현안 해결할 일꾼…설 민심은 어디로

군산[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