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노인건강관리 인공지능시스템 구축 추진

김제시가 유비쿼터스 건강관제센터 유치차원에서 고령친화적 AI-HOME(인공지능컴퓨터)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행정안전부로 부터 고령친화적 AI-HOME 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 이르면 내년 1∼2월 가동을 위해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AI-HOME 시스템은 김제시 보건소 내에 메인 컴퓨터를 구축, 홀로사는 노인 및 만성질환자 등에게 음성인식 및 터치형 모듈의 ALL-IN-ONE 컴퓨터 단말기를 보급하여 이들이 어려움을 겪을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으로, 총 사업비 11억5000만원을 들여 설치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주민의 의료복리 증진을 혁신적으로 도모하고 지역의 자생적인 경제발전과 고령친화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