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운일암반일암 치안센터 운영

진안경찰서 산하 운일암반일암 여름치안센터가 지난 11일 박영조 서장, 생활안전교통과장 등 직원 15명과 유관 기관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천면 대불리 현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에 따라 오는 8월 17일까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여름치안센터는 이에 앞서 피서지 익사사고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체제 구축, 순찰강화 등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박 서장은 이 자리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할 시 필히 보호자를 곁에 두게 하고 구조장비를 갖춰주는 한편 안전시설 상시 점검으로 익사사고를 미연에 예방해 줄 것"을 직원들에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