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감사원 감사관 김제방문 현안살펴

감사원 최규섭 감사관 등 2명은 3일 김제를 방문, 이건식 김제시장으로 부터 관내 생활체육공원 관련 사업의 추진현황 등을 청취한 후 검산체육공원 등을 둘러봤다.

 

이날 최 감사관 등은 검산체육공원에 조성중인 인조축구장 등을 둘러보고 가능한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건식 시장은 "현재 검산체육공원에 조성중인 인조축구장 등을 차질 없이 추진, 관내 체육 동호인들이 하루빨리 체육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관내 생활체육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체육인들과 합심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