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읍민의 날, 강수자씨 등 표창

지난 1일로 읍 승격 30주년을 맞은 진안읍이 이날 진안공설운동장에서 제9회 진안읍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송영선 군수, 송정엽 군의장 및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향우회원 및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윷놀이, 새끼꼬기 등 5종의 민속경기와 노래자랑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재경향우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고향 진안의 위상을 드높인 재경향우회 강수자씨(42)가 애향장을, 고급육 생산에 일조한 홍삼한우작목반 손종열 회장(54)이 산업근로장을 수상했다.

 

또한 진안군 공익증진에 기여한 진안읍 주민자치위원회 이지훈(42) 사무국장이 공익장을, 시어머니를 깍듯이 봉양해 온 이순현(59)·손순임(73)·윤장순(60)씨 등 3명에게는 효열장의 영예가 돌아갔다.

 

행사를 준비한 이병희 진안읍체육회장은 "올해는 진안면으로 탄생한지 95년이자 진안읍 승격 30주년의 뜻 깊은 해로, 읍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과 지혜를 모아 행복한 미래건설에 앞장서자"고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