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경찰 보안협력위 간담회

김제경찰서(서장 정성기)는 지난 18일 탈북자들의 조기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보안협력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안협력위원회 간담회는 남한사회에 정착하지 못하고 소외감으로 방황하는 탈북자들과 한가족 결연 후원은 물론 볍률, 의료, 취업, 교육 등과 관련 상담 및 지원 등 조기정착과 민경치안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성기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탈북자들이 북한과 전혀 다른 남한에 와서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들을 돕기에 경찰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우리가 이들을 품에 안고 대한민국의 한사람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자"고 당부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