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임실군 올 20억 들여 친환경농업 육성

임실군은 친환경농업의 활발한 육성을 위해 올해 20억원의 다양한 사업비를 투입한다.

 

이번 사업비 투입은 자연친화형 농업기반 조성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업경쟁력 제고 등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투입된다.

 

농업과 환경을 조화, 농업의 생산을 지속적으로 가능케 하는 친환경농업은 경제성 확보 및 환경보존, 농산물의 안전성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

 

이에 따른 주요사업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육묘용 매트상토 및 시판용상토 공급에 5억3000만원과 친환경공동방제사업으로 3억3000만원이 지원된다.

 

또 유기질비료에는 8억7000만원을 비롯 스테비아농법과 토양미생물투입 등에도 3억여원이 각각 지원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농자재값 인상과 경영악화로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통해 1석2조의 효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설레는 마음 안고…전주역도 전주한옥마을도 들썩

문화일반“뻔한 명절은 거절”…벙커에서 보물찾고·국립민속국악원서 풍류 즐기기

정치일반[6·3 지방선거 구도와 이슈] 지역현안 해결할 일꾼…설 민심은 어디로

군산[군산시장] 현역 맞서 후보간 연대 가능성 ‘변수’

익산[익산시장] 민주·조국·무소속, 무주공산 불꽃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