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시, 건물 내 노후 급수관 교체

전북 전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올해 2억원을 들여 녹물의 원인인 건물 내의 낡은 급수관을 교체 또는 개량해주는 사업을 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수질 기준을 초과한 녹물과 중금속 등이 나오는 전용면적 85㎡ 이하의소형 아파트 단지와 다가구주택, 사회복지시설, 학교, 저소득층의 단독주택 등이다.

 

사업소는 대상 건물의 성격에 따라 전체 공사비의 30~100%를 지원해주게 된다.

 

이학훈 급수과장은 "시민에게 더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주고자 이 사업을 하게 됐다"며 "효과가 클 것으로 보여 점차 이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