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자동차세부과 작년비 18% 늘어

김제시는 2010년 제1기분 자동차세로 2만9288건에 33억100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여 5억200만원(17.9%) 증가한 것으로, 자동차 등록대수 3.9% 증가 및 7∼10인승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적용세율(100% 적용) 상승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제1기분 자동차세는 자동차 등복원부상 6월1일 현재 소유자에게 차령 3년 이상 된 차량 부터 5%에서 최고 50%(차령 12년)까지 경감하여 과세했다.

 

또한 7∼10인승 비영업용 승용차량에 대해서는 일반승용차 세액의 100%를 적용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