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 여성일자리센터 '새 주인'

진안군 여성일자리센터 전경. (desk@jjan.kr)

진안군은 15일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 운영 수탁자에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영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수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22일부터 15일간 공개모집을 통해 수탁자를 접수, 지난 12일 수탁자 선정위원회를 거쳤다.

 

수탁자로 선정된 진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계약기간인 향후 2년동안 여성의 권익증진, 사회참여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및 프로그램을 총괄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일자리지원센터 수탁자 선정을 통해 그간 산발적으로 추진되어온 여성관련 정책 및 프로그램의 창구역할 수행은 물론 체계적인 여성정책 수행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진안읍 군하리에 소재하고 있는 진안군여성일자리지원센터는 연 면적 1311㎡의 지상 3층 규모로, 정보화 교육실, 취업설계사무실, 발효실 등 여성교육 및 취업지원을 위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