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여성단체 등 진안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

진안 장날인 지난달 29일 여성단체 회원 및 간부공무원 내조자 등 60여명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전통시장 공동상품권을 이용한 설 명절맞이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휴일임에도 아침 일찍부터 시장에 나와 전통시장 공동상품권 사용과 진안지역 농·특산품으로 명절 선물하기 등을 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또한 설맞이 제수용품 및 우리 농산물 구입 등 전통시장에서 200만원 상당의 물건을 구입, 추운날씨 만큼 꽁꽁 얼어붙은 상인들의 마음을 녹여줬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