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경찰서,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제공

진안경찰서(서장 백용기)는 지역경찰관의 고객 만족 마인드 확산 및 찾아가는 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주민 체감 치안 만족도 향상을 꾀하고 있다.

 

이에따라 파출소장·치안센터장 등은 주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직접 나가 범죄 예방 등 경찰업무 및 활동사항 전달과 함께 지역주민의 요구사항 및 의견 등을 청취, 치안서비스에 적극 반영키로 했다.

 

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만남과 소통으로 경찰업무 이해도 증대와 거리감 해소로 항상 가까이 있는 경찰,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한다는 복안이다.

 

백용기 서장은 "진안경찰은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치안 서비스에 눈높이를 맞춰 주민들이 편안하며 안심하고 생활하는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