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춘우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

제12회 춘우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이 이달 18일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주천면 주양리 현지 장학재단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주천면 관내 출신 대학생 2명, 고등학생 8명, 중학생 3명, 초등학생 3명 등 총 16명의 장학금 수혜자들은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양해엽 이사장은 "대자연의 위력앞에서도 의연함을 잃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일본인의 높은 의식과 국민성 또한 교육에서부터 비롯되었다"면서 "지역 학생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인성과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