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농협 직원들 양파농가 찾아 봉사활동

김제농협(조합장 정식주)은 이달 17일 김제시 죽산면 흥산리 내촌마을 양파농가를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식주 조합장을 비롯 임직원 15명은 이날 내촌마을 박형진(55)씨 양파 밭에서 양파 수확작업을 도우며 일손이 부족한 농가가 모내기를 적기에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제농협은 또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사업'을 활용, 영농철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식주 조합장은 "농민은 곧 우리 식구다"면서 "농민이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신념아래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