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사업단, 소외층에 도서 선물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사업단(단장 조인현)은 11일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신광모자자립원을 방문, 공부방에 필요한 학습도서를 선물한 후 원생 30여명과 함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를 견학했다.

 

또한 금강하구둑 관광단지 내 수영장을 찾아 물놀이를 같이 하며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을 덜 누리고 있는 원생들의 소외감을 떨쳐줬다.

 

조인현 단장은 "매년 실시하고 있는 행사지만 올해는 좀 남다른 감회가 든다"면서 "새만금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있게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 공사 직원들이 노력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기획[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정치일반설연휴 둘째 날 본격 귀성길 정체…서울→부산 6시간10분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도지사] ‘통합·RE100 실현 로드맵’ 표심 핵심 부상

교육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교육감] 유·이·천·황 4파전 ‘단일화·민주 경선’ 변수

정치일반[지선 구도와 이슈 : 전주시장] 선거 ‘안갯속’ 접전…독주냐 역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