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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아토리스연구회, 천연세제 만들기 체험

진안군아토리스연구회는 22일 군청 현관에서 '아토피 프리 프로젝트'일환으로 군청 공무원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천연세제(옥시크린)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진안군청 공무원 및 군청을 방문하는 방문객 300여명에게 천연제품의 효능을 알리고 진안군 아토피 사업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운본 진안군 아토리스연구회장은 "공무원과 진안군을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교육·관리와 체험을 통해 아토피를 앓고 있는 가정의 고통과 심각성을 고취시키고 각 가정의 일상으로 연결시켜 친환경 건강생활방식을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토피 프리 클러스터사업 추진에 기여하고자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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