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189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폐회

진안군의회(의장 박기천)는 26일 오전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89회 진안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답변과 진안군 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9건의 조례안 및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처리했다

 

또한 유기농밸리 100사업(백운)외 5개소를 현지 확인해 문제점이나 보완할 사항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시정 요구했다.

 

박기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진안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면서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 곧 다가올 제2차정례회 준비와 금년도 각종 사업 마무리에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