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IC서 고향방문 환영행사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진안지역본부(본부장 정협균)는 설 연휴인 지난 21일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진안영업소에서 진안을 찾은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고향방문 환영행사를 열었다.

 

귀성객들과 따뜻한 환영인사를 나누는 이 자리에는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진안지역본부 임원들과 송영선 군수, 박기천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유관기관장 등 20여명이 함께했다.

 

이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귀성객들에게 진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토피클러스터사업, 홍삼·한방사업 등의 주요시책 홍보자료와 함께 지역관광홍보물 및 홍삼캔디 등 특산품을 배부했다.

 

서울에서 귀성한 방문객 안모씨는 "긴 시간 귀성행렬에 시달렸는데 마이산 봉우리가 보이는 고향입구에서 이렇게 환대해주니 비로소 고향에 온 느낌이 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

정치일반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전북지사 후보들 "정신 계승" 다짐

남원‘적극행정 vs 배임’… 남원 람천 세월교 수사, 판단 기로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