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진안군은 최근 전국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2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학교 폭력대책 지역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달 6일 김황식 국무총리가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으로 교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와 인성교육 강화 등 7대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한 데 따른 것.

 

그에 따라 군은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목표로 진안교육지원청과 진안경찰서, 관내 유관기관과 함께 예방체계 구축 및 실천적 예방기능 강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진안군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이기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진안교육지원청, 진안경찰서, 자원봉사센터, 자율방범대, 청소년상담지원센터, 학교운영위원회 대표 등 11명으로 구성되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