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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만경119안전센터, 소방안전지도

김제소방서 만경119안전센터(센터장 정남수)가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들을 찾아다니며 보일러 점검을 실시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실시, 주민들로 부터 호평 받고 있다.

 

최근 유가상승으로 인해 농촌 및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산 되고 있는 화목보일러의 화재발생이 증가하에 따라 만경119안전센터는 화재위험 난방기구(화목보일러)의 안전대책 일환으로 화목보일러 사용기구에 대한 예방활동 및 점검지도를 실시 하고 있다.

 

주민 김모(67, 만경읍)씨는 "소방관들이 직접 찾아와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과 화재발생 시 대처요령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 감사하다"면서 "항상 화재발생에 대해 불안했는데 설명을 듣고나니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졌다"고 고마워했다.

 

정남수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목보일러 사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서비스를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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