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태풍피해 농작물 직거래장터 운영

김제시는 지평선공동브랜드 농·특산물 홍보 및 태풍피해로 인해 시름에 잠긴 농심을 달래기 위한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김제시청 민원실 앞 광장에서 귀성객 및 시민, 공무원,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인 직거래장터는 지평선쌀과 수박가공식품, 전통장류, 건강 오미쌀, 녹미, 컬러라이스 등 30여개 품목들이 전시·판매된다.

 

이와함께 김제역과 3개 IC(서김제, 금산사, 김제)에 직원을 배치, 지평선공동브랜드 농·특산물 홍보용 쌀과 지평선축제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