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미곡마을 '벨트체조 교실' 활기

진안군 부귀면 미곡마을에서는 지난 장마철부터 어르신들의 힘찬 구호소리로 활기가 넘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가 되면 마을 주민 20여명이 회관에 모여 균형벨트 체조를 하기 때문이다.

 

균형벨트 체조는 농작업의 단순 반복작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업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도록 개발된 체조이다.

 

미곡마을은 2011년 농촌건강장수마을(대표 배정환)로 지정되어 고령화에 들어선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주민풍물교육과 벨트체조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소공원에 야외운동기구를 설치하여 주민들의 건강도 챙기고 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