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보건소,장애인 가족과 나들이

진안군보건소는 17일 거동 재활 장애인과 가족, 도우미 60여명과 함께 남원 광한루로 야외 나들이를 다녀왔다.

 

장애인 나들이는 평소 거동이 불편해 외출에 어려움을 겪는 거동장애인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과 용기를 불어넣고 사회적응 기회를 제공하는 재활프로그램이다.

 

군은 매년 두 번씩 장애인 나들이를 통해 이들의 사회참여를 돕고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