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장수 고속도 진안알뜰주유소 편의시설 확충

익산-장수간 고속도로 진안휴게소 양방향 알뜰주유소(소장 염승웅)가 고객편의를 위한 시설을 대폭 확충하면서 이용객들이 큰 도움을 얻고 있다.

 

진안알뜰주유소에 따르면 동절기 한파와 강설에 대비, 기본적인 차량점검 외 차량내부 청결관리를 위한 매트 청소기를 추가 설치 운용하고 있다.

 

아울러 전조등 점검판과 타이어공기압, 워셔액 보충기, 진공청소기 등을 상시 유지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24시간 무상으로 서비스 코너를 이용토록 했다.

 

또한 차량 안전점검과 차량내부 청결관리에 도움을 줌은 물론 차량 배터리 방전 시 즉시 충전할 수 있는 충전장비도 갖춰놨다.

 

이밖에도 간단한 수리를 위한 공구세트는 물론, 긴급주유가 가능한 유류 보충용 용기를 무상지원함으로써 혹한기 긴급상황에도 쉽게 대처할 수 있게 했다.

 

염승웅 소장은 "동절기 휴게소 및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층 증가세를 감안해 종사자들에게 고객감동 서비스를 실천하도록 했으며, 고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유가조정 및 편의성 구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