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주천면 온정의 손길 줄이어

진안군 주천면에 지역내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진안군청 문화관광과 직원과 주천면사무소 직원은 12일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동내의 18벌을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주천면 자율방범대는 최근 열린 2군, 6개면 자율방범대 화합체육대회에서 후원받은 쌀 10포를 지역내 저소득층에게 전했다. 주천면 안정마을 박금순 할머니는 "추운 겨울인데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워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