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우선 축제위 30여명은 지난 10일 정천체련공원에서 개최된 전북일보 마이산마라톤대회장을 찾아 2000여명의 참가자들을 상대로 시음회를 여는 등 고뢰쇠축제 알리기에 나섰다.
또한 재경진안군민회 산악회원 250명과 서울시 양천구 우이승 산악회원 200명은 지난 주말 진안군을 찾은 내방객들을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이날 고로쇠를 시음한 참가자들은 가격은 물론 축제 개최일과 행사내용을 물어보는 등 축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