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한한돈協 남원지회 "어미돼지1177두 감축"

대한한돈협회 남원시지회가 돼지고기 가격의 안정을 위해 어미돼지(모돈) 1177두의 감축을 결의했다.

 

남원시와 대한한돈협회 남원시지회는 지난 28일 1000두 이상 규모의 전업농(31농가)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결정은 공급을 줄여 가격폭락세를 막겠다는 대한한돈협회의 '모돈 10% 감축사업'에 동참하기 위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남원지역 사육규모는 8780두로, 이번 결정으로 13.4%의 감축효과가 기대된다"면서 "시는 농가의 자율적인 모돈 감축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