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 지연

김제시 성덕면 대석리와 종신리를 잇는 도로(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가 더디게 추진되고 있어 당초 완공 목표 기간인 내년 말 완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성덕 군도 5호선은 성덕면 대석리와 죽산면 종신리를 연결하는 지역간 주요 연결도로 기능과 물류수송 및 경작로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도로로, 지역주민들이 도로 확·포장 공사를 크게 원하고 있다.

 

이 도로는 법정도로 군도이나 콘크르트 포장 3.0m의 협소한 도로로, 잦은 교통사고 및 농기계 사고 등이 빈번하게 발생 하고 있어 농민들이 크게 불편을 겪고 있는 상태다.

 

김제시 관계자는 "주민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하루빨리 군도 5호선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

정치일반김관영 전북지사 후보 "李대통령의 최대 리스크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