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경북 고령군 자매결연 협약식

고창군과 경북 고령군의 자매결연 협약식이 24일 고령군청 대가야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군수, 곽용환 고령군수, 박래환 고창군의장, 김희수 고령군의장,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제조업 및 물류산업의 최적지인 고령군에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고, 상호 돈독한 신뢰 정신을 바탕으로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등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상생협력의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선거 구호에 그쳐선 안된다

오피니언[사설] ‘묻지마’ 프레임 벗겨내야 실효성 있는 치안 대책 나온다

오피니언[오목대] 소녀상 앞의 바리케이드

오피니언[이성원의 ‘비낀 시선’] 도서관, 외형보다 기능이 중요하다

오피니언[새벽메아리]소설과 영화 ‘잃어버린 지평선’으로 보는 샹그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