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운봉 용산마을 시내버스 개통식

남원 운봉읍 용산마을은 지난 1일 시내버스 안전운행을 기원하고 버스 개통을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운봉 용산마을은 지리산 허브산업의 메카로 바래봉 철쭉제와 눈꽃축제 등으로 연간 70∼80만명의 관광객이 왕래하는 곳으로, 이번 버스 개통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 및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박상섭 이장은 "용산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시내버스가 개통돼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대중교통 편의를 얻게 됐다"면서 "주민을 대표해 남원시와 남원여객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기후변화에 꽃시계 빨라진 광릉요강꽃…덕유산서 2주 일찍 피었다

선거SNS에 게시된 김관영 테러 암시 글⋯선대위 “경찰 수사 의뢰·고발 예정”

정치일반“가짜와 진짜의 싸움”…이원택 후보 공식 출정식

사건·사고군산 폐구리 재생산공장서 폭발⋯1억 5000만 원 피해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