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대산농촌문화상은 1991년 교보생명 창립자인 고 대산(大山) 신용호 선생의 뜻에 따라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농업인을 뽑기 위해 제정한 상으로 농업농촌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어 질 정도로 농업농촌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 시상에서는 3개 부문에서 3명만이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으며, 이중 강주현 대표는 진안군 마을만들기의 민간부문의 산 증인으로 높이 평가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