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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백운면 백암지구 지적 재조사

진안군은 1910년대에 만들어진 종이기반의 아날로그 지적도를 100여년만에 디지털 도면으로 바꾸는 한국형 스마트 지적을 완성하기 위한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군은 2013년 사업지구인 백운면 백암지구(백암리 523-3번지 일원 509필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지난 7월말 전북도로부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 받았다.

 

또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측량 착수를 위해 지난 5일 백운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측량 대행기관인 대한지적공사 진안군지사와 합동으로 2013년 지적재조사사업(백운면 백암지구) 측량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11일부터 임시경계점표지설치 등 측량계획을 설명하고 토지소유자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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