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벽골제 명품관, 떡국세트 60개 기탁

김제 벽골제 명품관(대표 김형문)이 14일 부량면사무소를 방문,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떡국세트 60개(시가 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김형문 사장은 “그동안 벽골제 명품관을 운영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부량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약소하지만 떡국을 기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보,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익산“익산로컬푸드, 지금 있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치일반박지원 "대통령과 소통하는 이원택 선출돼야 전북 미래에 최선"

교육천호성 전북교육감 후보 "특별감찰위 도입"…반부패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