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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민생치안확립 T/F팀 회의 개최

김제경찰서(서장 최종문)는 20일 회의실에서 도박피의자 검거 유공직원 표창 및 민생치안 확립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최 서장은 최근 서민을 울린 도박사범을 검거한 직원들에 대한 표창을 실시한 후 민생치안확립 T/F팀 회의를 통해 1주간의 실적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사와 생활안전기능은 서민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어 중점 논의했으며, 농촌절도를 예방하기 위해 1개 마을에 1개씩 CCTV를 설치하고, 주요 지명수배자 전담반 및 서민 갈취사범 특별단속반을 편성, 강력히 단속할 방침임을 강조했다.

 

최종문 서장은 “지난주 고창, 부안 등지에서 AI가 발생하여 전국이 초비상 상태이니만큼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방역 및 차단에 최선을 다해 김제지역에 AI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민생치안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전 김제서 직원들은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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