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지역자율방재단 취약지 예찰

진안군지역자율방재단(단장 한용희)은 지난 25일 지역자율방재단원 13명과 함께 재해 취약지역 5곳을 예찰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예찰활동은 때 이른 무더위로 물놀이 피서시기가 앞당겨 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물놀이 안전 취약지역에 대해 안전사고 효과적 예방을 위하여 부귀면 정자천, 정천면 두남 유원지, 백운면 백운동계곡, 마령면 수선루, 성수면 풍혈냉천 예찰활동을 전개했다.

 

한용희 단장은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철저한 예찰활동을 통하여 재난예방 사업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